잠자는 땅이 매달 수익으로
그냥 두던 임야와 농지, 옥상 부지가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알짜 자산이 돼요.
방치된 부지, 태양광 발전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 임야나 농지, 공장 여유 부지를 활용해 매달 전력 판매 수익을 창출하세요. 부지 검토부터 인허가, 시공 및 준공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
놀고 있는 땅이나 옥상에 발전소를 짓고,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에 판매해 매달 수익을 얻는 사업이에요. 개인과 법인 모두 소유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만드는 실물 자산이 돼요.
그냥 두던 임야와 농지, 옥상 부지가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알짜 자산이 돼요.
전력 판매 대금이 매달 지정 계좌로 입금되며, 제너존 앱으로 오늘의 발전량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사업주 본인 소유의 영구 자산으로, 완공 후 20년 넘게 꾸준히 전기를 만들며 가치를 지켜요.
임야나 농지를 그냥 두고 계신 분
상담하기: 쓰지 않는 땅공장에 빈 부지가 있는 제조 기업
상담하기: 공장 여유 부지발전소를 늘리려는 발전사업자
상담하기: 발전소 증설인허가에서 막혀 사업이 멈춘 분
상담하기: 막막한 인허가어느 경우인지 잘 모르겠다면?
나와 맞는 사업 찾기2017년부터 지은 발전소 가운데 8개소는 회사 소유이고, 운영하고 관리하는 발전소는 24곳이에요. 부지 고를 때 뭘 봐야 하는지, 준공 뒤 발전량이 어디서 새는지 저희 발전소에서 먼저 겪었어요.
전기공사업 등록 업체라 설계부터 시공까지 저희 손으로 해요. 2017년부터 준공한 발전소가 30건이 넘어요. 사업성이 안 나오는 부지는 검토 단계에서 그대로 말씀드려요.
발전량과 알람은 제너존 앱에서 직접 보시고 점검은 저희가 나가요. 알람이 뜨면 원인을 좁힌 뒤 현장에 가고, 하자보수 기간 안의 하자는 비용이 들지 않아요.
부지의 인허가 요건, 선로 여유 용량, 사업성을 면밀히 조사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최적의 설비 용량을 도출해요.
지자체 발전사업허가와 개발행위허가를 신속하게 진행하며, 사업자 등록 및 한전 전력수급계약 신청까지 지원해요.
공사계획 신고와 감리 배치를 완료한 후 토목, 구조물, 전기 설비 순으로 표준 시공 기준에 맞춰 안전하게 공사해요.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용전검사를 통과하고 한전 전력망 인입을 마친 뒤, 정식으로 사업개시를 신고해요.
한전 및 전력거래소와 최종 계약을 맺고 발전을 개시하며, 매달 생산된 전력에 대한 대금을 지정 계좌로 정산받아요.
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을 통해 REC를 발급받아 수익을 극대화하고, 모바일 앱(제너존)으로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해요.
서류와 기간은 부지와 지자체마다 달라요. 자세한 건 전문가가 상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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